탈출로직 30일 DAY 6 – 미드저니와 제미나이의 상관관계와 어떻게 사용하지?

요즘 AI 부업 한다고 다들 난리인데요. 나도 해볼까 싶어서 유튜브 뒤적거리다가 그래 진짜로 미드저니를 해보자.. 했는데,, 미드저니 사용법 강의 영상 30분짜리 보다가 중간에 껐음. (먼산) 뭔 설정법이 그리 복잡한지..

그래서 걍 내 식대로 시작했읍니다. 일단 디스코드 유료 결제부터 갈김. 돈이 나가야 사람이 움직이는 법,, 내 피 같은 달러,,

절대 가격은 안 귀엽습니다^^


배우는 팁 : 일단 부딪히기 루틴

  1. 유튜브 대신 제미나이 소환
    • 제미나이, 클로드, 지피티등 내가 구독하고 있는 AI한테 “나 이런 거 만들고 싶은데 미드저니 프롬프트로 바꿔줘”라고 시킴.
    • 모르는 옵션 나오면 바로 질문 던지기.
  2. 무지성 클릭질
    • 버튼 많길래 걍 다 눌러봤음.
    • 용어 공부 따로 안 하고 눌러보고 이상하면 “아 이거 아니네” 하는 거임.
    • 걍 막 눌러보는 게 최고인 듯ㅎ..
  3. 검은 양 한 마리에 최소 2시간 태우기
    • 첨에 양을 프롬프트에 적었는데 근데 자꾸 검은 옷 입은 아저씨(라고 하지만 좀비)가 나옴;; 어쩌라고,,
    • 2시간 동안 계속 수정하면서 겨우 한 장 건짐.
    • 이제는 원하는 이미지 뽑는데 30분정도로 단축함.. 언제되야 10분 컷이 될 지

💡 제미나이로 프롬프트 고치는 꿀팁

근데 하다 보면 자꾸 이상한 이미지 나올 때가 있읍니다. 그럴 땐 제미나이를 이렇게 활용해보세요.

  • 구체화 요청: “내가 쓴 프롬프트인데, ‘사람’ 안 나오고 ‘동물’ 특징만 살리게 수정해줘”라고 시키기.
  • 스타일 추가: “여기에 좀 더 힙한 사진 느낌 나게 카메라 렌즈 설정 같은 거 추가해줘” 하면 알아서 전문 용어 넣어줌.
  • 부정 프롬프트 추출: “이미지에서 사람 빼려면 –no 뒤에 뭐 적어야 돼?”라고 물어보면 척척 알려줌.

그래서 깨달은 거

완벽 가이드 백날 봐봤자 소용 없습니다. 직접 해봐야 손에 익음. 잘못된 답 나와서 당황하는 그 순간이 여러번 반복되면 익숙해지면서,, 다들 알겠지만 “완벽하게 배우고 쓰려다 영영 못 씀” 이라는 거,,


오늘 작업 기록

1. 프롬프트 입력 후 기본 이미지 생성

2. 스타일 수정

3. 맥북 로고 수정

4. 인스타용 사이즈 수정 + 주변 오브제 수정


사용한 프롬프트 일부

“laptop open in front, typing the very first message into a chat interface, crumpled paper nearby from abandoned YouTube tutorial notes, expression is nervous”

수정 과정

  • 인스타그램 비율(4:5)로 확장
  • 불필요한 오브제 삭제
  • 책 및 벽 액자 등으로 영역 채우기
  • 로고 디테일 수정

오늘의 교훈

컬러 바꾸는건 생각보다.. 많이 쉽지 않다. 명령어를 쓸때 제대로 쓰자…

https://www.instagram.com/p/DXHSUIgk6Ua/?utm_source=ig_web_copy_link&igsh=MzRlODBiNWFlZA==

오늘 ai의 요약

탈출로직 30일 DAY 6에서는 미드저니와 제미나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다루어보겠습니다. 미드저니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제미나이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, 직접 경험해야 비로소 그 방법이 손에 익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그러므로 미드저니를 사용하면서 제미나이를 적절히 활용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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